;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밀려왔다 밀려가는 감정의 파도에 흔들리며 살아간다.
그 감정들을 알아차리고 표현하기란 어른에게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.
경험치도, 어휘력도 부족한 어린이들에게는 더더욱 그럴 것이다.
최숙희 작가의 <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?>는 자기표현에 서툰 아이들에게 다정하게 말을 건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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