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전주)(솔로)작은 갈대상자 물이 새지 않도록 역청과 나무진을 칠하네 어떤 맘이었을까 그녀의 두 눈엔눈물이 흐르고 흘러 동그란 눈으로 엄말 보고 있는 아이와 입을 맞추고 상자를 덮고 강가에 띄우며간절히 기도 했겠지 (합창 + 솔로)정처없이 강물에 흔들 흔들 흘러 내려가는 그 상잘 보며 눈을 감아도 보이는 아이와 눈을 맞추며 주저앉아 눈물을 흘렸겠지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(간주)정처없이 강물에 흔들 흔들 흘러 내려가는 그 상잘 보며 눈을 감아도 보이는 아이와 눈을 맞추며 주저 앉아 눈물을 흘렸겠지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 (합창 + 솔로)너의 삶의 참 주인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너의 삶을 드린다 하나님 그 손에 나의 삶을 드리리 나의 삶을 드리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