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진정 사모하는 친구가 되시는
구주 예수님은 아름다워라
산 밑에 백합화요 빛나는 새벽별
주님 형언할 길 아주 없도다
내 맘이 아플 적에 큰 위로되시며
나 외로울 때 좋은 친구라
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별
이 땅 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
내 친구되신 주님 사랑의 예수님
나 실수해 넘어져도 붙잡아주신 주
내 지은 주 앞에서 와 다 내어놓으면
사랑의 주님 모든 주 용서해 주신다
내 모든 죄짐을 벗겨주신 주
날 매일 매일 늘 보호하신다
주 나와 함께 동행하시니
한없는 주 사랑
난 주를 찬양하리 그 거룩한 사랑
이 쓸 데 없는 죄인을 늘 보호하신 주
그 사랑은 위대하다
저 거센 풍랑도 잠잠케하신
예수님 능력의 주시라
한없는 그 사랑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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