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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야를 지나며

  • 작성자조성연
  • 등록일2026-06-29 19:42:41
  • 조회수20
  • 찬양대, 특송자윤제진, 김자영 집사
  • 찬양날짜2026-07-12

광야를 지나며


(남) 

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

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

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

세상 어디도 기댈곳이 없게 하셨네

광야 광야에 서 있네


(합창)

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 

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

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

주님 손 놓고는

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

광야에 서 있네


(여) 

왜 나를 깊은 어둠속에 홀로 두시는지

어두운 밤은 왜 그리 길었는지

나를 고독하게 나를 낮아지게

세상 어디도 기댈곳이 없게 하셨네

광야 광야에 서 있네


(합창)

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 

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

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

주님 손 놓고는

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 광야


주께서 나를 사용하시려

나를 더 정결케하시려

나를 택하여 보내신 그 곳 광야

성령이 내 영을

다시 태어나게 하는 곳 광야

광야에 서 있네


(남)

내 자아가 산산이 깨지고

높아지려 했던 내 꿈도

주님 앞에 내어 놓고


(합창)

오직 주님뜻만 이루어지기를

나를 통해 주님만 드러나시기를


광야를 지나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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