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 아름다운 날 즐거운 날
내 어찌 잊으리요
어두움 속에서 헤매던 날
예수님 만났도다
얼마나 다정한 친구인지
부족함 전혀 없네
어두움 물리친 구세주 예수님
기쁨으로 증거해
하늘 영광 내맘에 임했네
주 십자가로 나를 구했네
나 죄사함 받고 밤이 밝은 낮 되었네
하늘 영광 내 맘에 임했네
세월이 흘러도 내 맘 속엔
희망은 변함 없고
하늘의 확실한 참 소망을
나 항상 갖고 있네
놀라운 그 축복 받은 그 날
내 주님 알게된 날
영원한 하늘의 놀라운 축복은
하늘 영광 하늘 영광
하늘 영광 내 맘에 임했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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